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74

[디지털 리터러시] 스마트폰과 학업 성적 이 글은 부산일보(2026년 8월 5일)에 게재된 필자의 기고문입니다.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우리 부모님들이 알아야 할 디지털 리터러시 관련 유익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연재 기고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대학 입학 시기에 우리나라 부모님들이 깜짝 놀랄 뉴스가 전해졌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아들 임모군이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한 소식이었다. 그는 고등학교 3년 동안 스마트폰과 게임을 완전히 끊고 공부에 몰입한 덕분이었다고 말했다. 아마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무릎을 치며 “역시 스마트폰을 끊어야 공부를 잘한다”고 확신했을 것이다. 스마트폰이 학생들의 지속적인 주의력과 집중력을 방해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스마트폰과 SNS로 대변되는 오늘날 미디어 생태계는 중독 기술(Addictive Tech.. 2026. 8. 9.
부모들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스마트폰이 뭐길래? 이 글은 부산일보(2026년 7월 8일)에 게재된 필자의 기고문입니다. 스마트폰이 뭐길래?2007년 1월, 애플 CEO 스티브 잡스는 사람들이 무선통신으로 연결된 인터넷 상에서 소통하고, 음악을 듣고, 전화를 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기를 발명했다. 당시 135g에 불과했던 직사각형의 휴대전화인 아이폰은 우리에게 ‘스마트폰’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왔다.한 글로벌 여론조사에 의하면 현대인들은 하루에 스마트폰을 2000~3000여 번을 만진다고 한다.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거의 20초에 한 번꼴로 만지는 셈이다. 스마트폰은 이제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을 포함한 현대인들의 일상생활에서 필수불가결한 도구가 됐다.청소년들에게 스마트폰은 그야말로 더 이상 ‘전화기’가 아니다. 그들에게 스마트폰은 단순한 소통과 연결의.. 2026. 7. 17.
부모를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문해력) 이 글은 부산일보(2026년 5월 13일)에 게재된 필자의 기고문입니다.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우리 부모님들이 알아야 할 디지털 리터러시(문해력) 관련하여 유익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연재 기고합니다. “스마트폰 좀 그만 봐”아마도 부모들이 자녀에게 일상에서 가장 자주 하는 말 중 하나일 것이다. 이런 말을 해야 하는 부모의 마음은 짜증 반, 걱정 반이다. 거실에서, 방에서 조그만 스크린에 몰입해 스마트폰을 놓지 못하는 자식들을 바라봐야 하는 엄마와 아빠 마음은 타들어간다.질병관리청이 중·고교생들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주중 하루에 남학생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은 253.9분, 여학생은 293.2분이다. 주말에 사용시간은 남학생 363.3분, 여학생 424분.. 2026. 7. 17.
하루 7분 영어 공부(To deepen our understanding) 안녕하세요! 매일 꾸준한 배움으로 더 멋진 삶을 가꾸어 가시는 5060 액티브 시니어 동료 여러분~ '하루 7분 영어학습'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우리가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단순히 단어를 외우기 위함이 아니죠. 내가 살아온 날들의 깊이만큼, 영어로 말할 때도 한층 더 자연스럽고 품격 있게 내 생각을 표현하고 싶기 때문일 것입니다.오늘은 단순하고 딱딱한 표현에서 벗어나, 인생의 깊이를 담아낼 수 있는 품격 있는 어휘들과 함께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to deepen students' understanding'을 일상에서 멋지게 활용하는 방법까지 알차게 준비했습니다.하루 딱 7분만 투자해서 소리 내어 읽어보세요!1. 5060을 위한 품격 있는 영어 표현 (명사 & 동사)문장에 슬쩍 섞어 쓰기만 해도 영.. 2026. 7. 17.
반응형